
저녁 후에 즐기는 따뜻한 카푸치노. 거기에 하트까지 그려 넣으면 육체적 정신적 영양 만점!
거기에 추가되는 바흐의 첼로(요요마)음악 하나. 완벽한 조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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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각별한 체험, 커피 박물관
Tracked from Blog 2006/10/18 17:53 de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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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바흐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진의 카푸치노는 '정말 육체적 정신적 영양 만점'일 것 같은 기분.
급우울에 빠져 바닥을 파고있는 저도 해봐야겠어요:)
해보세요 ^^; 정말 재미있어요.
맛있겠다~_~
응 ^^ 정말 맛있다~ ㅎㅎ
너랑 바흐? 별로 매치하기 힘들...
-_-; 사사건건 시비냐~ 후훗. 감히 네가 바흐를 아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