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HDR 로 프로세싱한 사진이다. 일반적으로 위와같이 건물 창문 안이 oversaturation 되지 않으면서 다른 부분이 저렇게 밝은것은 불가능하다. 우리 눈은 똑똑해서 위와같이 야경을 감상한다.
아무튼.. 아름답다. 이번엔 사진을 반 사이즈로 축소했다. 해상도가 1280 이므로 바탕화면으로 사용가능하다. 3800 짜리 풀 해상도 사진은 따로 요청하면 드릴 수 도 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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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오랜만에 blog들어와본당// 사진 잘찍었네.ㅎㅎ
역시 보정의 힘인가?ㅎㅎ
노출 순으로 어두운 것, 중간 것, 밝은 것을 찍어서 HDR 기법으로 합성한 건가.. 기계동 건물을 보니 어렸을 때 각종 과학책에서 우주기지를 유화로 상상해 표현한 그림들에서 보던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는 생각이 드는군. 역시 사람이 그린 것은 사람이 보는 대로일테니, 그만큼 사실적인 모습이라고 해야 될까. (그렇지만 기존 사진에 너무 익숙해진 탓인지 어색한 느낌도 있음)
저런 걸 배경화면으로 쓰라니 너무 압박스러운걸. -_-; 맨날 보는 곳들인데 컴퓨터에서도 보면...
오래간만에 학교 사진을 보네요.. 그시절 생각도 나구요.. 사진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