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2006/09/02 03:00
드디어 개강이다.

빡씬 반 개강파티를 갔다가 이제 온다. 으윽. 오랜만에 알코올을 흡수하니 힘들다.. 못마시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다.

힘들지만 잘 수 없다. 살찐다. 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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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6/09/0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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