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4시쯤 잠들고, 일어나 보니 목이 마르더라.. 더듬더듬 손이 페브리즈를 잡았고, 왠진 몰라도 그 안에 물이 들어있다는 생각을 한것 같다.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페브리즈 통을 열고 한모금 꿀꺽.
아.. 평생 잊을 수 없을것 같다. 속에서 페브리즈 향기가 구역질 나게 올라온다.
희석시키려고 물 잔뜩 마시고 컵라면 먹었다. 그래도 속이 울렁거린다.
오늘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느낌이다.....
아오.. 갑자기 술이 땡기네.. -_-; 요즘 왜이러지.. 나..
아.. 평생 잊을 수 없을것 같다. 속에서 페브리즈 향기가 구역질 나게 올라온다.
희석시키려고 물 잔뜩 마시고 컵라면 먹었다. 그래도 속이 울렁거린다.
오늘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느낌이다.....
아오.. 갑자기 술이 땡기네.. -_-; 요즘 왜이러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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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헐..안습이다... 말할때 마다 페브리즈 향기가 솔솔 나겠다..-ㅁ-
푸하하하! 제대로 위세척 한거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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