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플래쉬 도배로 만든 정부의 여타 허접한 사이트들은 모두 인터넷의 정보 공개 개념이 결여되어 있다. 웹 접근성 해결을 위해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파일을 따로 만들고 사이트를 따로 만드는 것도 정말 어이가 없다개념이 없다. 웹 표준을 지키고 HTML이 존재하는 그 존재가치만 제대로 지켜주면 시각 장애인들도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페이지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내용추가)예를 들어서 장애인을 위한 페이지를 따로 만들게 되면 웹 사이트의 모든 기능에 대한 구현 자체가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므로 장애인들에게는 사이트의 기능을 제한적으로 제공할 수 밖에 없다. 웹 표준 기관인 W3C의 Web Accessibility Initiatives에 따르면 장애우들을 위한 사이트 디자인에는 별도의 사이트를 만들라는 말은 없다. 10 Quick Tips 만 보더라도 내용이 전체적으로 HTML을 HTML답게 쓰라는 내용이 대부분이지, 딱히 장애인들을 위해서 특별히 뭔가를 배려하라는 말은 없다. (저기에 나온 팁의 대부분은 이미 HTML 만들때 사용되는 지침과 비슷하다)
너무 정보기술 쪽의 얘기로 치중했는데, 정부의 무능은 다른 분야에서도 엄청나게 많다.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으로 이루어지는 수많은 비효율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다.
아.. 조금 시간을 들여 위 주장을 뒷받침 할 뉴스 기사 몇게를 링크하려 했는데, 또 찾으려니 잘 찾아지지가 않는다. 왜 맨날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는것을 보면 정부의 비리라든지, 무슨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던지 하는 것들 말이다. 자주 보지 않는가? (주로 정부까 언론인 조중동이 특히 심하다)
나는 이 문제의 핵심이 바로 그 단체 리더의 열의나 관심부족과 그 리더밑에 있는 부하들의 전문성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 단체를 이끄는 리더가 일단 단체를 이끌 열의가 부족한 경우가 있다. 리더가 뭔가를 하기 귀찮아 하면 도데체 아무런 개혁도 없다. 고인물이 썩듯, 그 단체는 서서히 썩어간다. http://kz.mpecc.com/moniwiki/wiki.php/%B1%E2%BB%F3%C3%BB 요런 예시만 봐도 그 단체(혹은 그 단체 안에 팀)의 리더는 보나마나 정말 자기 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그리고 그 부하들의 전문성 부족도 정말 큰 문제이다. 리더가 아무리 열의가 있고 관심이 있다 하더라도, 리더는 전문성까지 가지고 있기는 힘들다. 이럴때 부하 직원들이 리더에게 새로운 시대의 흐름이나 관점을 리더에게 알려주고 뭔가를 개혁해 나가야 한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바로 우리나라 행정 시스템에 있다. 일단 그 단체의 리더가 그 단체에 적합한 사람인지부터 의심스러운 인사 제도. 그리고 그나마 전문성을 갖춰야 할 단체의 직원들은 그냥 _공무원_ 이다. 물론 공무원들도 나름대로 여러 부류로 분류를 하려 전문성을 추구하려 하지만.. 내가볼땐 그건 거의 초등교육 수준의 전문성이다. 정말 전문적인 사람을 뽑으려면 공무원이 아니라 실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을 쓰거나, 최소한 뭔가 실제 업계 상황이나 흐름을 잘 아는 사람들을 따로 의원회처럼 구성해 전문화를 꾀해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정부가 행하는 일들을 볼때 전문성이 심하게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얘기의 가장 단적이고 내가 잘 아는 예로는 바로 정부 사이트를 꼽을 수 있다. 정부 사이트란 것들이 플래쉬 떡칠에 오직 한 회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에서만 동작하는 경우(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라고 하는 프로그램)는 허다하고, 웹 표준이란건 먼 나라 이웃나라 처럼 취급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한 사이트가 제작되는 가장 큰 중심에는 바로 사이트 제작을 의뢰하는 그 단체의 리더나 직원들의 전문성 결여에 있다. 인터넷=인터넷익스플로러, 컴퓨터=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같은 공식이 깔린 사람들에게 정보의 접근성이라든지 웹의 취지같은 개념이 박혀있을리 만무하다. 적어도 그 단체의 IT 전문 팀 리더 정도라면 그러한 지식들은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것과 전혀 동떨어져 있다.
나는 현 정부의 인사제도나 공무원 제도를 바탕으로 봤을때, 이러한 체계가 너무나 비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국가가 뭔가 발전을 꾀하려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고 확실하게 해야할 것이다. 싸게싸게 웹페이지를 만든다면 그건 그냥 그저그런 겉으로 이쁘기만한 싸구려 웹페이지가 되는것이고, 진정한 정보화를 추구한다면 정말 알차고 웹의 취지에 맞는 사이트가 탄생할 것이다. 정보화 기술이 싸구려이고 보잘것 없는것이 아니라, 정보화 기술이 싸구려라고 생각하는 높은 직위 사람들이 정보화 기술을 싸구려로 만드는 것이다.
좀 더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우리나라는 인재가 부족하다. 단체를 발전시키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시도해 보려는 리더는 없고, 단체를 발전시키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리더에게 제안할 직원도 없다. 두가지 아구가 착착 맞아서 외국의 사례처럼 의미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그리고 그러한 것은 바로 이공계 사람들의 정치 진출이나 고위 직급 진출이 열쇠라고 생각한다. 정부의 이공계 관련 부분 전문화 부족은 다름아닌 이공계 출신 공무원 부족도 한몫 하고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좀 넒고 의미없는 주장일 수 도 있지만, 정부는 이공계 인재들의 공무원 진출을 장려해야 할 것이고, 이공계 출신인 사람들도 정부를 설득하고 정부의 비 전문적인 행동에 대한 비판을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이다..
하고싶은 얘기는 많지만 졸려서 나중에.. ㅠㅠ
너무 정보기술 쪽의 얘기로 치중했는데, 정부의 무능은 다른 분야에서도 엄청나게 많다.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으로 이루어지는 수많은 비효율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다.
아.. 조금 시간을 들여 위 주장을 뒷받침 할 뉴스 기사 몇게를 링크하려 했는데, 또 찾으려니 잘 찾아지지가 않는다. 왜 맨날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는것을 보면 정부의 비리라든지, 무슨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던지 하는 것들 말이다. 자주 보지 않는가? (주로 정부까 언론인 조중동이 특히 심하다)
나는 이 문제의 핵심이 바로 그 단체 리더의 열의나 관심부족과 그 리더밑에 있는 부하들의 전문성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 단체를 이끄는 리더가 일단 단체를 이끌 열의가 부족한 경우가 있다. 리더가 뭔가를 하기 귀찮아 하면 도데체 아무런 개혁도 없다. 고인물이 썩듯, 그 단체는 서서히 썩어간다. http://kz.mpecc.com/moniwiki/wiki.php/%B1%E2%BB%F3%C3%BB 요런 예시만 봐도 그 단체(혹은 그 단체 안에 팀)의 리더는 보나마나 정말 자기 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그리고 그 부하들의 전문성 부족도 정말 큰 문제이다. 리더가 아무리 열의가 있고 관심이 있다 하더라도, 리더는 전문성까지 가지고 있기는 힘들다. 이럴때 부하 직원들이 리더에게 새로운 시대의 흐름이나 관점을 리더에게 알려주고 뭔가를 개혁해 나가야 한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바로 우리나라 행정 시스템에 있다. 일단 그 단체의 리더가 그 단체에 적합한 사람인지부터 의심스러운 인사 제도. 그리고 그나마 전문성을 갖춰야 할 단체의 직원들은 그냥 _공무원_ 이다. 물론 공무원들도 나름대로 여러 부류로 분류를 하려 전문성을 추구하려 하지만.. 내가볼땐 그건 거의 초등교육 수준의 전문성이다. 정말 전문적인 사람을 뽑으려면 공무원이 아니라 실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을 쓰거나, 최소한 뭔가 실제 업계 상황이나 흐름을 잘 아는 사람들을 따로 의원회처럼 구성해 전문화를 꾀해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정부가 행하는 일들을 볼때 전문성이 심하게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얘기의 가장 단적이고 내가 잘 아는 예로는 바로 정부 사이트를 꼽을 수 있다. 정부 사이트란 것들이 플래쉬 떡칠에 오직 한 회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에서만 동작하는 경우(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라고 하는 프로그램)는 허다하고, 웹 표준이란건 먼 나라 이웃나라 처럼 취급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한 사이트가 제작되는 가장 큰 중심에는 바로 사이트 제작을 의뢰하는 그 단체의 리더나 직원들의 전문성 결여에 있다. 인터넷=인터넷익스플로러, 컴퓨터=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같은 공식이 깔린 사람들에게 정보의 접근성이라든지 웹의 취지같은 개념이 박혀있을리 만무하다. 적어도 그 단체의 IT 전문 팀 리더 정도라면 그러한 지식들은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것과 전혀 동떨어져 있다.
나는 현 정부의 인사제도나 공무원 제도를 바탕으로 봤을때, 이러한 체계가 너무나 비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국가가 뭔가 발전을 꾀하려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고 확실하게 해야할 것이다. 싸게싸게 웹페이지를 만든다면 그건 그냥 그저그런 겉으로 이쁘기만한 싸구려 웹페이지가 되는것이고, 진정한 정보화를 추구한다면 정말 알차고 웹의 취지에 맞는 사이트가 탄생할 것이다. 정보화 기술이 싸구려이고 보잘것 없는것이 아니라, 정보화 기술이 싸구려라고 생각하는 높은 직위 사람들이 정보화 기술을 싸구려로 만드는 것이다.
좀 더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우리나라는 인재가 부족하다. 단체를 발전시키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시도해 보려는 리더는 없고, 단체를 발전시키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리더에게 제안할 직원도 없다. 두가지 아구가 착착 맞아서 외국의 사례처럼 의미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그리고 그러한 것은 바로 이공계 사람들의 정치 진출이나 고위 직급 진출이 열쇠라고 생각한다. 정부의 이공계 관련 부분 전문화 부족은 다름아닌 이공계 출신 공무원 부족도 한몫 하고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좀 넒고 의미없는 주장일 수 도 있지만, 정부는 이공계 인재들의 공무원 진출을 장려해야 할 것이고, 이공계 출신인 사람들도 정부를 설득하고 정부의 비 전문적인 행동에 대한 비판을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이다..
하고싶은 얘기는 많지만 졸려서 나중에.. ㅠㅠ

Comments
"웹 접근성 해결을 위해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파일을 따로 만들고 사이트를 따로 만드는 것도 정말 개념이 없다. 웹 표준을 지키고 HTML이 존재하는 그 존재가치만 제대로 지켜주면 시각 장애인들도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페이지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에대한 내용은 절대 공감할수없네요.
시력에 장애가 있는사람과 그렇지않은사람의 편리성을 느끼는 차이점은 큽니다.
이미지를 자제하고 글씨를 이용한다고해서 그들이 편하다고 느끼지못하고 일반인들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레이아웃이 그들에게 더없이 불편한점을 아시는지요.
그렇다고 그들만을위해 레이아웃을 단순화하고 글씨를 많이 넣어야할까요?
분명 악의는 없겠지만 무언가를 말할때 자세히 아셨으면 좋겠네요. 웹표준이 시각장애인들에게 완벽한(?) 도움이될거라는 생각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그건 오히려 님이 웹의 여러가지 기술에 대한 안목이 부족하시기에 그런겁니다. 웹이 실제 사용자에게 보이는 방법이 하나뿐이라고 생각하시기에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른 것이며, 그것은 명백한 오류입니다.
가장 단적인 예로 저희 할아버지 께서는 웹 브라우징을 하실때 항상 돋보기를 쓰십니다. 브라우저에서는 텍스트 크기를 크게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안쓰지요. 왜그런지 아십니까? 한국 웹사이트 디자인 실력이 그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무슨 말인지 너무 추상적이지요? 미국 야후가서 브라우저 텍스트 크기 늘리기를 해보시고, 한국 야후가서 브라우저 텍스트 크기 늘리기를 해보세요. 미국 야후는 전체적으로 확대되는 반면에 한국 야후는 디자인이 다 깨지죠. 디자인은 같아도 내부적으로 동작하는 CSS 나 디자인 센스가 명백하게 다르다는걸 아실 수 있을거에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사이트 제작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각 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확대기 프로그램이나 스크린 리더는 대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못쓰게 막는건 바로 비표준이나 제대로 디자인 되어있지 않은 HTML 페이지들 입니다. 표준에 맞게, HTML의 취지에 맞게 잘 쓰게되면 스크린 리더들도 잘 읽을 수 있지요.
기술적인 한계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각하죠.
오히려 serialx님이 시각장애인에대한 생각이 부족한듯하네요. 글씨크기가 크다고 그들에게 제대로 보이는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력이 나쁜사람.. 이겠죠)..
그들이 진짜 원하는형태가 무엇인지 아셨으면좋겠네요..
(물론 말씀하신내용이 도움은 되겠지요..)
전 페이지를 플래쉬로 떡칠해놓고 장애인을 위한 페이지를 만드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웹의 HTML은 눈으로 페이지를 볼 수 있는 사람만을 위해 제작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단순히 텍스트/미디어 정보를 나타내는 언어일 뿐입니다.
위 말이 뜻하는 바를 쉽게 풀면 이렇습니다. HTML은 화면에 그려질 수 도 있는거고, 컴퓨터 스크린 리더에 의해 읽힐수도 있는겁니다. 다만 HTML페이지들이 플래쉬를 사용하고 제대로된 HTML페이지를 만들지 않으므로써 스크린 리더에 제대로 읽히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는 겁니다.
물론,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페이지를 따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것도 좋을겁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페이지를 HTML의 취지에 맞지 않게 만드는것 자체부터가 문제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웹 표준을 다들 지키면 표준을 지킨 페이지들은 일반인과 시각 장애인 모두가 들어갈 수 있지만, 모두가 표준을 지키지 않고 시각 장애인들을 들어갈 수 없게 만들고 소규모의 사이트에서만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페이지를 따로 만든다면 장애인들은 그 페이지밖에 이용을 할 수 없게 되는겁니다. 정보의 장벽이 생기는 것이지요.
전 이것을 지적하려는 겁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페이지를 만드는것 자체를 나쁘다고 표현한 데에서 그것이 장애인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음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시력에 장애가 있는사람과 그렇지않은사람의 편리성을 느끼는 차이점은 큽니다.
이미지를 자제하고 글씨를 이용한다고해서 그들이 편하다고 느끼지못하고 일반인들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레이아웃이 그들에게 더없이 불편한점을 아시는지요.
그렇다고 그들만을위해 레이아웃을 단순화하고 글씨를 많이 넣어야할까요?"
웹표준을 지키는 것과 레이아웃을 제한하고 이미지 대신 텍스트 쓰라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웹표준, 웹접근성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입니다.
웹표준을 지켜서 사이트를 만들면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인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serialx님이 시각장애인에대한 생각이 부족한듯하네요. 글씨크기가 크다고 그들에게 제대로 보이는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력이 나쁜사람.. 이겠죠).."
시각 장애인이 반드시 전맹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약시자도 시각 장애인입니다.
글씨를 이미지로 넣지 않고 text로 넣어주면,
글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구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플래시와 웹표준의 차이는 크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장님이 아니라 난시같은 시력장애인도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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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말씀에 저는 동의합니다..
장애인들이 볼 가능성있는 사이트를 제작할때는
장애인을 위한 옵션을 요구해야 하고,
웹사이트제작업체에서는 웹표준을 통해서 디자인을 향상시킬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블로그 주인장이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함을 용서 하소서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