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났다. 정말 만감이 교차한다. 시험을 못본게 좀 후회된다. 하지만 애초에 좀 이럴거 같다는 예상도 했었고,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한터리 그렇게 슬프진 않다. 그냥.. 약간의 후회와 뒷끝이 구린것에 대한 찝찝함이랄까.
뭐.. 이제 겨울방학기 왔고, 곧있으면 캠프를 할것이다. 그 전에 캠프 준비를 활발하게 해야할텐데, 솔직히 잘 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다. 예전처럼 또 게임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상황은 만들지 않도록 자제하고 있긴 하지만.. 글쎄.. 인간이란 참 재미있는 동물이라..
지금은 일단 개발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여명넷 개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게시판을 만드는 중인데, 음.. 작업 효율이 그리 잘 나질 않는다.. -_-a..
암튼. 열심히 일..
뭐.. 이제 겨울방학기 왔고, 곧있으면 캠프를 할것이다. 그 전에 캠프 준비를 활발하게 해야할텐데, 솔직히 잘 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다. 예전처럼 또 게임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상황은 만들지 않도록 자제하고 있긴 하지만.. 글쎄.. 인간이란 참 재미있는 동물이라..
지금은 일단 개발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여명넷 개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게시판을 만드는 중인데, 음.. 작업 효율이 그리 잘 나질 않는다.. -_-a..
암튼. 열심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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