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진 학생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영재교육 내실화 지원 사업의 일환인 과학고 R&E(Research and Education)활동을 통해서 지식진단 시스템을 개발하여 수상하였으며,
그결과로 전 세계의 40여개 국가에서 국내대회를 통해 선발된 각국의 영재학생들이 경합을 벌이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lISEF)의 Computer Science 분야에 참가하게 되었다.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는 195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대회이며,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서 대상과 금상 수상자만이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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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등학교 후배가 정보올림피아드 금상을 타더니 오늘 ISEF 출전 자격을 얻었다고 연락이 왔다. 열심히 하더니 이렇게 상도타고 국제대회도 나간다. 선배로써 자랑스럽다. :)

Comments
고등학교 때 못해본 것 중 가장 아쉬운 게 ISEF 출전.
공모전은 하다가 중간에 말아먹었고(...), R&E는 이론 분야였던 데다 내가 경시분야는 꽝이었기 때문에..-_-
사실 무엇보다 과학전람회를 하느라 바빴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 대신에 휴먼테크 상은 받았지만.
어쨌든 후배의 후배에게 축하를. :)
ISEF는 개인적으론 정말 좋은 경험인것 같아요. 아무튼, 대회 준비할때 구경이나 하러 가야겠어요 ㅎㅎ
감동인걸...?? TT
왜 난 이제서야 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