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라이브러리 중에서
msnlib 이라는걸 발견했다. 소스 대충 훑어보고 사용해본 결과 매우 잘 작동했다. 마음에 들었다.. 지금까지 libgaim 등을 써볼까 하면서 이래저래 방황 하다가 msnlib 이라는 초 간단한 솔루션을 발견하고는 어이없어 했다.. (..)
이 봇을 대충 만들어 놓고 나면 나중에 웹 사이트를 개발했을 때 사용자에게 메세지를 전달 해주는 서비스를 연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기대된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도구를 얻었다.
역시 요즘 세상은 know-how 가 아니라 know-where 다.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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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akuragi's miscellaneous space
2006/11/22 22:30
del.
"역시 요즘 세상은 know-how 가 아니라 know-where 다.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from http://serialx.net/14
우연히 웹서핑 중 보게 된 어떤 블로그에서 저 구절은 읽는 순간, '그래, 그래'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최근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너무나 잘 표현한 구절이다.
최근 학교에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다. 교수님이 패킷...
Comments
저도 파이썬을 한참 배워볼까 생각중이예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볼께요.. (넙죽..)
파이썬도 배우고 닷넷도 배우고싶다니
철뱀을 하자꾸나//
나도 초보라서 ^^;; 후후. 나중에 시간나면 같이 공부해 보자~
우연히 들어오게 됐는데... 이 말이 너무나 와닿아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저도 최근에 know-how가 아니라 know-where를 실감하고 있답니다. :D